Project국내생산 · 3D프린터 필라멘트 전문스토어 구매 바로가기필라멘트 정보뱀부3D프린터 종류별 필라멘트 호환 정리안녕하세요 태강쓰리디 입니다 ^^ 뱀부3D프린터를 쓰다 보면 다른 장비에서는 겪지 않던 오류를 만나게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AMS 스풀 걸림입니다. 이유는 구조에 있습니다. 일반 장비는 필라멘트 를 앞으로 밀어 넣기만 하지만 뱀부3D프린터의 AMS는 색을 바꿀 때마다 필라멘트를 스풀 쪽으로 되감습니다. 밀고 당기기를 수백 번 반복하는 셈입니다. 그래서 스풀에 감긴 상태가 조금만 흐트러져 있어도 걸림 불량으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뱀부3D프린터 종류부터 정리하고 어떤 필라멘트가 호환되는지 걸림 불량은 왜 생기는지 순서대로 풀어보겠습니다. 먼저, 자주 나오는 문제 세 가지 뱀부3D프린터 사용자분들이 가장 많이 말씀하시는 증상은 대체로 이 세 가지입니다. 첫째, AMS에서 필라멘트가 로딩되다 멈추거나 언로딩 중 걸리는 불량 둘째, 같은 색을 여러 롤 물렸는데 롤이 바뀌는 지점에서 색이나 광택이 달라지는 현상. 셋째, 오류는 떴는데 원인이 장비인지 필라멘트인지 판단이 안 서는 상황. 특히 세 번째가 초보자분들을 가장 지치게 만듭니다. 노즐 을 뜯어보고 슬라이서 설정을 다시 만지고 베드 를 다시 레벨링해도 정작 원인은 스풀에 감긴 상태 하나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뱀부3D프린터 종류 계열별로 호환 범위가 다릅니다 뱀부랩 장비는 크게 세 갈래로 나눠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소재 호환은 결국 챔버가 있느냐 없느냐에서 갈립니다. ABS를 제대로 쓰시려면 밀폐형 뱀부3D프린터를 고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A1 시리즈는 기존 AMS가 아니라 AMS Lite를 쓰기 때문에 호환 조건도 다르게 봐야 합니다. 뱀부랩 공식 사양에도 모델별 가용 소재가 표기되어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정리하면 PLA와 PETG는 뱀부3D프린터 전 계열에서 무난하고, ABS는 밀폐형부터 현실적인 선택지가 됩니다. 필라멘트 호환을 따질 때 이 구분이 첫 번째 기준입니다. 원인 하나 스풀 규격이 안 맞으면 시작부터 걸립니다 AMS는 스풀을 통째로 넣어 롤러로 굴리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스풀 자체가 호환 조건에 들어갑니다. 뱀부랩이 안내하는 AMS 지원 규격은 폭 50~68mm , 직경 약 200mm 입니다. 이 범위를 벗어나면 애초에 들어가지 않거나 들어가도 회전이 뻑뻑해집니다. 또 하나 놓치기 쉬운 부분이 스풀 재질입니다. 뱀부랩은 AMS에 종이(골판지) 스풀을 쓰지 말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AMS 내부 롤러가 플라스틱 스풀 가장자리와의 마찰로 회전을 제어하기 때문입니다. 종이 스풀은 미끄러지기 쉽고 가루가 떨어져 이물질로 남을 수 있습니다. 태강쓰리디 PLA·PETG·ABS 제품은 모두 플라스틱 보빈을 사용합니다. 종이 스풀에서 나오는 미끄러짐 불량은 이 지점에서 걸러집니다. 다만 장비와 AMS 세대에 따라 여유 폭이 다를 수 있으니 처음 물리실 때는 회전이 부드러운지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인 둘 걸림 불량의 진짜 자리는 '권선'입니다 스풀 규격이 맞는데도 걸린다면 대부분 감긴 상태 문제입니다. 필라멘트가 느슨하게 감기거나 줄이 서로 엇갈려 올라타 있으면 아래 줄 밑으로 끝단이 파고들어 갑니다. 평소에는 모르고 지나가다가 AMS가 되감기를 하는 순간 그 지점이 조여집니다. 그때부터 로딩 불량 언로딩 실패 , 중간 끊김이 연달아 나옵니다. 낚싯줄 스풀을 떠올려보시면 됩니다. 고르게 감아둔 스풀은 끝까지 술술 풀리지만 한 번 엇갈려 감긴 스풀은 어느 지점에서 반드시 멈춥니다. 뱀부3D프린터의 AMS는 이 차이가 유독 크게 드러나는 구조입니다. 태강쓰리디가 정밀권선 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한 줄 한 줄 고르게 배열해 감기 때문에 엇갈림이 생길 여지가 적고 지름은 1.75mm 기준 허용오차 ±0.02 로 관리합니다. 직경이 들쭉날쭉하면 감기는 두께도 일정하지 않아 걸림 불량 확률이 올라갑니다. 국산 필라멘트 가 뱀부3D프린터에서 오류가 적다는 말은 정서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이 권선·직경 관리에서 나오는 결과에 가깝습니다. 원인 셋 AMS는 로트 편차를 숨겨주지 않습니다 이건 뱀부3D프린터 특유의 문제입니다. 슬롯이 여러 개라 롤을 동시에 물려 쓰기 때문입니다. 일반 장비는 한 롤을 다 쓰고 다음 롤로 넘어갑니다. 그 사이에 시간이 뜨니까 롤이 조금 달라도 잘 모르고 지나갑니다. 그런데 AMS는 같은 색 롤 두 개를 백업으로 물려두면 한 출력물 안에서 두 롤이 이어져 나옵니다. 색 톤이나 광택이 조금만 달라도 경계선이 그대로 보입니다. 같은 브랜드 페인트를 샀는데 통마다 색이 미묘하게 다른 상황과 같습니다. 따로 보면 모르지만 나란히 칠해두면 바로 티가 납니다. 그래서 뱀부3D프린터 사용자분들에게는 로트 관리가 중요합니다. 태강쓰리디 는 경남 창원에서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원료 단계부터 로트를 통제할 수 있고, 롤 간 편차를 줄이는 데 유리한 편입니다. 대량으로 쓰실수록, 슬롯을 많이 물리실수록 이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태강쓰리디가 6년간 국내 생산 을 고집해온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 오류가 났을 때 무작정 노즐부터 뜯지 마시고 아래 순서를 권해드립니다. 1단계 스풀부터 봅니다. 폭과 직경이 규격 안에 들어오는지 재질이 플라스틱인지 확인합니다. 2단계 감긴 상태를 봅니다. 끝단이 아래 줄 밑으로 파고들어 있지 않은지 엇갈린 구간이 없는지 살핍니다. 스풀 걸림 불량은 대부분 여기서 잡힙니다. 3단계. 소재와 장비 호환을 봅니다. 오픈형에서 ABS를 돌리고 있지는 않은지 연질이나 파티클 함유 소재를 AMS에 물리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합니다. 뱀부랩도 연질 소재나 카본·글라스파이버 함유 필라멘트는 AMS 내부에서 끼거나 부서질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4단계. 보관 상태를 봅니다. 습기 를 먹은 필라멘트는 잘 끊기고 표면 불량도 늘어납니다. 5단계. 그다음에 온도를 봅니다. PLA는 노즐 185~235℃ 베드 50~60℃ PETG는 노즐 215~270℃ 베드 70~90℃ ABS는 노즐 230~260℃ 베드 90~110℃ 챔버 40~60℃ 가 참고 범위입니다. 같은 PLA라도 제품마다 최적 구간이 조금씩 다르니 소폭 조정하며 잡으시면 됩니다. 소재별로 짧게 정리하면 PLA는 뱀부3D프린터 전 계열에서 가장 무난합니다. 태강쓰리디 PLA+는 23색 무광 PLA+는 10색으로 운영하고 있어 AMS 다색 출력에 색을 맞춰 쓰기 편한 편입니다. PETG는 광택감이 좋고 습기·자외선 저항이 있어 실외용에 자주 쓰입니다. 다만 PETG는 PLA보다 온도 폭이 넓어 스트링 이 생기기 쉬우니 리트랙션 조정이 필요합니다. 태강쓰리디 PETG는 9색으로 운영하며 베드 70~90℃ 구간을 기준으로 잡으시면 무난합니다. PETG를 AMS에 물리실 때는 되감기 구간에서 눌림 자국이 남지 않는지 한 번 살펴보세요. ABS는 강도와 내열이 필요할 때 선택합니다. 수축이 커서 챔버가 없는 장비에서는 휘어짐 불량이 잦습니다. 밀폐형 뱀부3D프린터에서 챔버 온도를 확보하고 쓰시는 편을 권해드립니다. ABS는 냄새와 환기 문제도 함께 고려하셔야 합니다. ABS 불량의 상당수는 소재 탓이 아니라 챔버 온도가 확보되지 않아 생깁니다. 뱀부랩 장비는 세팅이 잘 잡혀 있어 필라멘트만 안정적이면 결과가 잘 나옵니다. 뱀부랩 사용자분들이 필라멘트 선택에 더 예민해지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필라멘트 쪽 변수가 그대로 드러나는 장비이기도 합니다. 호환을 따질 때 소재 종류만 보지 마시고 스풀과 권선까지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국내 대기업 연구진과 함께 친환경 생분해성 소재를 직접 개발했습니다. 그 소재로 생산까지 책임지는 곳 태강쓰리디 입니다 ^^ 태강쓰리디 (TAEKANG 3D) 문의: 010-9755-6243👍#뱀부3D프린터#뱀부랩#뱀부랩필라멘트#뱀부랩AMS#AMS스풀걸림#필라멘트호환